상식적으로 대륙으로 연결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국가간에는 우방이라는 협력관계를 유지하게 되어있다.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강조하고, 인접된 국가들을 흡수하거나 우방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춘추전국시대부터 - 송-원-명-청 을 거치면서 남겨진 교훈이다.분리된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외치며 서로를 위협하기에 발전할 수 없는 것이 중국의 특성이다. 미국에게 있어 북한은 사드를 배치할 수 있는 하나의 우방국 늘리기 이지만,중국에게 있어 북한은 동북아 방어에 있어 필요로 하는 지리적 우방이다. 김정은 정권교체 이후, 중국통이라 불리는 장성택과 김정남이 숙청되고, 절교에 가까운 북한과 중국의 관계가 지속되었다.(장성택과 김정남이 숙청된 이유는 아마도 중국에 북한을 흡수시켜려한 정치적 활동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