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마케팅은 바이러스가 퍼지듯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상품이나 브랜드 정보를 타인에게 전파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이다.이러한 바이럴 마케팅을 인위적으로 성공시키기 위해, 바이러스의 진원지를 조작해 만드는 뒷거래 마케팅이 성행하고 있다. 최근 이수만의 새로운 걸그룹 'A2O LITE' 를 이슈화 시키기 위한 언론의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언론사는 다르지만, 키워드와 보도의 내용은 동일하다.동일한 이슈키워드와 마케팅방식, 언론사의 자발적 보도라기 보단, 전방위적인 페이드 마케팅(Paid Marketing)으로 여겨진다. 언론은 사람들을 주목하게 만들고, 줄세우게 만드는 힘이 있다.이것이 언론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될 수 있으나, 금전에 의해 악용되면 대중을 개돼지 취급하는 '뒷거래 마케팅'이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