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처벌이 자유의 탄압이라 지껄이는 인간들이 있다.개인적으로 오죽하면 이러한 법까지 나왔을까 한다.노상방뇨도 무개념의 소수 인원이 저질렀다면, 처벌법이 마련되지 않았을 것이다.온국토에서 지린내가 진동을 하니 처벌법이 마련되고 처벌을 하게 된 것이다.가짜뉴스 처벌법을 탄압이라 지껄이는 인간들은 노상방뇨를 방해받아 깽판치는 주취자와 다를 바 없다. 자유엔 책임이 따른다.가짜뉴스 처벌은 자유의 탄압이 아닌, 자유의 책임이다.대한민국은 현재 자유의 의미조차 망각한 인간들의 무지성 폭주로 오염되었다.자유의 시대엔 책임의 시대가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