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1위. 아직도 이태임과 예원은 계속 되고 있었다. 어렵지 않게 동영상을 나도 보았다. 보고 나서 무엇이 문제인지, 이태임과 예원 둘중 누가 문제인지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그냥 각자의 상황에서 각자의 언행이 이해가 된다. 이태임보다는 예원이라는 가수를 좀 더 나는 알고 있다. 대우받기 보다는 대우해주며 망가지는 역할을 주로 하며, 매번 노력하는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다. 기분 나쁜 반말이라기 보다는 다가가기 위한 반말이었고, 도발이라기 보다는 자기 입장을 말하기 위한 시작같았다. 이태임 역시 겨울의 바다에 입수하여 나온후에 정상적인 컨디션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예원의 욕이야,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인간형이 흔히 사용하는 일반적 욕일 뿐이었다. 이태임의 문장형 욕 역시 그다지 특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