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4화 Pachinko 2022.03.25. / Apple TV+ 부모님을 떠올리면 나도 모르게 가슴과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그 따듯한 애절함이 드라마에 있다. 평범한 하얀 쌀밥을 앞에 놓고 나도 모르게 울어버린다. blog/contents 2022.04.01
스물다섯 스물하나 (2) 二十五、二十一 / にじゅうご、にじゅういち / Twenty-Five Twenty-One 2022.02.12. ~ 기다렸지만 이미 아쉬운. 최종회를 기다리며. blog/contents 2022.04.01
킹 리차드 2021 King Richard 스포츠 스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시련 갈등의 시간을 전반에 깔고, 후반에 이르러 화려한 스타디움을 비추며 강렬한 캐스터의 목소리로 해피엔딩의 전조를 알리는. 미국의 영화들이 90년대부터 잘해왔던 지나치게 뻔한 패턴. 윌스미스의 의도가 너무나 노골적으로 드라난. 역겹다. blog/contents 2022.03.28
파친코 Pachinko 2022.03.25. / Apple TV+ 흥미롭다 잔잔하다 아름답다 드라마인가? 다큐인가? 드라마의 감동이 아닌, 다큐의 진한 현실적 공감 제3의 눈으로 재현과 과거의 시간, 제3의 눈으로 목격한 과거의 현실.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플까. blog/contents 2022.03.25
XG - Tippy Toes (Official Music Video) 일본 avex 엔터테인먼트의 사운을 건 프로젝트 그룹 XG 의 데뷔 싱글 MV https://youtu.be/7bONJFH9A9A blog/idol 2022.03.23
미스터 선샤인 ミスター・サンシャイン / Mr. Sunshine Netflix tvN 2018.07.07. ~ 2018.09.30. 24부작 '울' 바엔 '물'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전달한다. 너무 길다. 시간을 채우기(늘이기) 위한 불필요한 감정신이 너무 많다. 대학생이 초등학생을 연기하는 것처럼 50대로 보이는 남자주인공이 2-30대를 연기하여 불편하다. 지나치게 나이차가 많은 커플을 억지스럽게 연결시킨, 중년 아저씨와 젊은 여성의 로맨스는 몰입하기가 어렵다. blog/contents 2022.03.23
국힘당 지지자들의 착각.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착각. 국힘당은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더 못 사는 나라를 목표로 한다. 다수의 국힘당 지지자들은 국힘당이 정권을 잡으면 자신의 경제상황이 좋아질 것이라 믿는다. 다수의 국힘당 지지자들은 자신이 잘 사는 사람 축에 속해 있다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민주당이 덜 한 것은 아니다. 결국 필요한 건 사람. 덜 아둔하고, 덜 아집하고, 덜 탐욕한 사람. blog/black comments 2022.03.22
악플에 괴로운 이들에게. 부정하는 자는 말이 많고, 이해하는 자는 말이 없다. 들리지 않는 모든 침묵이 너와 같은 공감대에서 살아가니, 너무 상처받을 필요 없다. blog/black comments 2022.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