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노가다 십장출신 대통령이었던 이명박.이명박이 정치적 기반을 다지던 서울시장 시절(2002~2006).천계천 복원, 대중교통 시스템, 도심 환경 개선 등 지속가능한 실효적 성과를 남겼다.이명박의 성과는 성공을 위한 정치적 역할모델이 되었다. 이후 서울시장에 취임한 오세훈과 박원순.제 2의 이명박을 꿈꾸며, 서울시에 디자인에 주력한 도시프로젝트들을 추진하였다.결과는 모두 망했다. 찰나의 성공일 뿐, 결과적으로 도시의 흉물과 민폐가 되었다. 이명박이 성공하고, 오세훈과 박원순이 실패한 이유는 심플하다.이명박은 건설 시스템을 이해하고 원가정산까지 가능한 글로벌 노가다 십장 빠꼼이고,오세훈과 박원순은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는 만만한 샌님이기 때문이다. 지금 서울엔 오세훈과 박원순이 싸놓은 흉물스러운 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