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8 15:22:42 라오콘 : 역동적 동세를 취함에도 흐트러짐 없는 안정감을 갖고 있다. 현재의 그 어떤 파이팅 포즈에도 뒤쳐지지 않는다. 초기 형태의 파이팅 포즈. 가운데 중심인물을 기준으로 정적인 안정된 자세로 대칭형 구도를 취하고 있다.(左 전격전대 체인지맨, 右 격주전대 카렌쟈) 이후 파이팅 포즈는 오버된 원근감으로 보다 강렬한 표현을 실현하였다. 또한 정적인 자세를 벗어난 대칭형 구도로서 발전하게 된다.(좌측부터 대전대 고글파이브, 초인전대 제트맨, 초전사 바이오맨) 파이팅포즈의 발전사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이, 일본의 전대물 이다. 기본적으로 5명의 정의의 용사가 등장하는데, 사진과 같이 중심인물을 기준으로 대칭형 구도를 취하는 것이 기본 자세이다. 전대물이란, 대게 5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