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contents 285

레드라인 (Redline)

감독은 고이케 다케시. 사이버포뮬러 시리즈와 같은 스피드액션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거칠고, 더럽고, 강렬합니다. XLA Stylish Action!!!!!!! 일본의 지갑은 빵빵하구나! 성우로 기무라 타쿠야, 아오이 유우 등이 참여했으나, 개인적으로 영어 더빙판이 더 좋았습니다. 연출이나 작화 등 차별화된 특색으로 카와지리 요시아키의 작화 느낌이 강하게 묻어납니다. 수병위인풍첩, 뱀파이어헌터D, 애니매트릭스의 흐름에서 완성된 또 하나의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blog/contents 2016.05.09

난 너에게 / 정수라

작사 : 아티스트:정수라 작곡 : 아티스트:전미경 편곡 : 가사입력:박경호 난 너에게 / 정수라 1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세상 다주어도 바꿀수없는 나의 친구야 네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2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세상 다주어도 바꿀수없는 나의 친구야 네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blog/contents 2015.07.25

Kill la Kill OST - Blumenkranz

Kill la Kill OST - Blumenkranz (Sawano Hiroyuki / 澤野弘之) Ich mochte starker werden, 나는 강해지고 싶어 weil unsere Welt sehr grausam ist 이 세상은 너무 잔혹하니까 Es ist ratsam, welke Blumen zu entfernen 시들어버린 꽃은, 뽑아버리는게 좋으니까 Du fragst mich, ob ich mit dir komm 내게 자기와 같이 가자고 물었어 Du flusterst mir in mein Ohr 넌 내게 속삭여 Du fragst mich, ob ich deine Hand nehm 내게 자신의 손을 잡자고 물었어 Ich hab keinen Grund, dich abzulehnen 내가 당신..

blog/contents 2015.07.17

Spy, 2015

스파이 (2015) Spy 8.2 감독 폴 페이그 출연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티, 로즈 번, 줄리안 코스토프 정보 액션, 코미디 | 미국 | 122 분 | 2015-05-21 유머와 재지, 화려한 액션이 어우러진. 대표적으로 배드보이즈와 같은 90년대 후반에 심심치 않게 봐았던 부류의 영화. 이 영화는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킹스맨보다 이 쪽이 좋았다. 오랜만에 이러한 류의 영화를 보았기 때문에 더욱 재미가 배가된 것 같다. 멜리사 맥카티, 살짝 브리짓존스다이어리의 르네젤위거보다 살짝쌀작 사랑스럽게 귀여움을 남기기도 하다. 한번으로 보고 즐기기에 아쉬움이 없는 영화다. 화려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소소한 액션끝에 쓰러진 엑스트라의 낡은 신발이 기억에 남았다.

blog/contents 201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