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면 집을 줘야 합니다. 허튼짓도 경제적 정신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합니다. 상식적으로, 집 없이 결혼해서 출산하는 사람들도 재정신은 아닙니다. 결혼해 맞벌이로 집대출과 육아비용을 동시에 해결해 나가며 인생의 남은 시간을 사는 인간이 정상입니까? 현재 대한민국에서 결혼해 집을 사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건 비현실입니다. 출산율을 높이려면, 경제적 정신적 여유를 만들어줘야 합니다. 찔끔찔끔 선심쓰듯 베푸는 경제적 지원 등의 복지혜택은 아무런 의미도 효과도 없습니다. 신혼부부든 미혼모든 가리지 말고, 아이를 낳으면 집 한 채씩 그냥 줘야합니다. 동물도 집이 있어야 새끼를 낳습니다. 근무지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위치에 집 한 채씩 어떤 식으로든 제공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집없이 시작하는 서민이 주택비와 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