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스케일 가동식 바디 여성형 https://www.hobby-wave.com/products/sr021/ PS 수지를 사용한 가동 소체 프라모델 키트! 기존 1/12 스케일 피규어 바디와 비교해 합리적 가격.기본 바디제품도 마음에 들지만, 앞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추가옵션 제품(헤드, 핸드 파츠등)이 더욱 기대된다. WAVE¥ 2,100 (세금 별도) 2019년 3월 중순 발매플라스틱 모델 키트 1/12 스케일 (높이 : 약 135mm) info/plastic model 2018.12.20
사람이 먼저면 나라가 망한다. 지금의 그가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좋은 사람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권을 경험하면서, 좋은 사람과 정치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사람이 좋을수록 나라의 경제는 위태로워지는 안타까운 현실.사람이 먼저면 좋겠지만, 현실은 사람을 중요하게 여길수록 경제는 어려워지는 것 같다. blog/note 2018.12.19
미스테리 해결방법. 피라미드, 스톤헨지, 모아이 ...이러한 과거유물을 보면서 떠올리는 것은 과거의 사람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거대한 바위를 옮길 수 있었을까를 궁금해 한다.그리고 이것을 미스테리라 말하며, 다양한 가설을 꾸준히 발표한다. 먼저 이것을 미스테리라고 보는 이유는 과거 인류를 돌도끼만을 다루던 미개종족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시대별 인류의 관심사(주목였던 분야)가 다른 것뿐이지, 과거의 인류나 현재의 인류나 그다지 크게 다를바 없다. 거대한 바위를 옮기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인류에게 최악의 조건과 최선의 조건중 한가지를 주면 된다.끌든 밀든 굴리든 던지든.... 옮겨야하는 조건(목적)만 있으면 무슨짓을 해서든 옮길 수 있는게 인간이다. 최악의 조건은 밭을 일구는 소를 다루는 방식이다.공포와 매질은 한계를 초월한 .. blog/note 2018.12.15
박태준 (朴泰俊) 박태준(朴泰俊, 1927년 10월 24일 ~ 2011년 12월 13일) 대한민국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군인이자 기업가, 정치가이다.시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기억되지만, 나는 포항제철 박태준 회장으로 기억하고 있다.이 분에 대한 것은 자세히 알지 못한다.그냥 어린 나이에 TV를 통해 보이는 모습이 멋있었고, 아버지가 배워야할 부분이 많은 어른이라는 말에 호감을 가졌다.(물론 시대와 위치, 그리고 시각에 따라 다양하게 평가될 것이다.) 오늘 갑자기 이분이 떠올랐다.그리고 무형이면서 유형인 온라인 공간에 남겨야할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철보국(製鐵報國) blog/note 2018.12.13
피부색(아시안 컬러) 조색 아시안계의 피부색이라 말하기도, 동북아시아인의 피부색이라고 해야할지, 일반적으로 자주 다루게 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피부색 기준입니다. 기본 컬러에서 화이트를 추가해가며 명암처리 군제 C-111 캐릭터플래쉬1 + 군제 C-112 캐릭터플래쉬2 IPP 플래시 033 1 + IPP 034 플래시2 IPP 플래시2 + IPP 050 영국군 사막색 BRITISH GULF ARMOUR memo/tip & tool 2018.12.12
아이즈원, 도넘은 위즈원의 갑질. 팬 [fan] : 명사 운동 경기나 선수 또는 연극, 영화, 음악 따위나 배우, 가수 등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 HKT48 8주년 공연의 아이즈원(IZ*ONE) 일부 멤버 참여를 놓고, 위즈원(WIZ*ONE : 아이즈원 팬클럽)의 전임활동 약속 불이행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겸임반대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최초 위즈원의 겸임반대활동은 아이즈원의 독립적 가치 보호, 과거 아이오아이(IOI)의 사례, 멤버들의 컨디션 관리라는 차원에서 시작되었으나, 점차적으로, 팬들이 아이즈원의 운영권을 주장하는 형태로 변질되고 가고 있다. 최근 발표한 위즈원의 성명을 보면, 아이즈원의 운영 참여를 넘어 소유권까지 주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흔히 팬클럽의 어그로라 말하는 이들이 팬클럽을 움직이는 헤드의 위치에 올라, 팬이 .. blog/idol 2018.12.05
스마트 + 디바이스 디바이스가 많아질수록 생활이 편해지기 보다는, 생활에 신경쓸 것이 많아졌다. 조만간 스마트폰을 버릴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blog/note 2018.12.03
Fire and Ice , 1983 고대 유럽이라 부르기 이전의 시간과 배경에서 일어나는 환타지 스토리.현재의 시간에서는 보기 힘든, 붓이든 펜이든 필력이라는 것이 존재하던 시대의 작품입니다.수십만장의 필력으로 완성된 작품.흐름을 타고 이어지는 선으로 완성된 형태, 의미없는 선이 없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작품을 기획하고 완성할 수 있었는지 1980년대이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그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blog/contents 201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