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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375.

앞서 올린 공룡전대 쥬레인저(파워레인저) 메카닉에 이은 3.75인치 레인저 피규어 입니다.파워레인저가 확실히 미국에서 인기가 많았는지 악역까지 꾸준히(성실히) 발매해주네요.메카만 수집하고 레인저 수집계획은 없었는데, 어쩌다 구매한 레드가 외로이 있는게 안타까워 전대원을 구매했습니다.구매하여 놓고 보니... 구매하길 잘했다고 스스로를 칭찬^^촌스럽지만 강렬한 원색의 쫄쫄이 군단의 레트로한 매력이 너무 좋네요.

memo/etc 21:17:42

데이 라이브 375.

원제는 'They Live', 국내에선 '화성인 지구 정복'으로 알려진 1980년대 영화 피규어입니다.'They Live'는 오랜 인류역사와 함께 이어져온 지배구조와 계급의 비밀을 군더더기 없는 B급 연출과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특수한 선글라스를 쓰는 순간, 보이지 않던 세계의 비밀과 그들의 정체가 밝혀지는.A급 소재를 다룬 B급 영화로 분류되지만, 지금까지도 다양한 권력층을 비판하는 패러디 소재로 사용됩니다.피규어는 선글라스를 쓰고 세상의 진실을 보게 되었을때 마주한 그들의 실체입니다.

memo/etc 21:15:32

공룡전대 쥬레인저(파워레인저) 375.

공룡전대 쥬레인저의 메카닉 리액션 피규어 제품입니다.슈퍼7에서 리액션 피규어 라인으로 발매한 쥬레인저 메카닉은 3종으로 알고있습니다.대수신, 드래곤시저, 강룡신.일반적 3.75인치 리액션 피규어 라인으로 발매되었지만, 크기가 크고 속이 꽉차 묵직합니다.합체 안됩니다, 변신 안됩니다. 화려한 포징 안됩니다. 그래도 스테츄는 아닙니다.^^그래도 보다 원작의 이미지가 제대로 반영된 매력이 있습니다.* 대수신엔 맘모스 방패와 공룡검이 포함되나, 사진상엔 없습니다.

memo/etc 21:14:16

소머즈 375.

7-80년대 원더우먼과 쌍벽을 이루었던 히어로 소머즈(The Bionic Woman) 입니다.구매전 패키지와 리뷰 이미지를 보고, 예상은 했지만 실물을 받고 빵터졌습니다."이거 너무한거 아니냐고!!!!"정말 지나치게 구수하네요.^^개인적으로 이런 지나친 레트로함(구수함)을 좋아하기에 대만족입니다.참고로, 소머즈역의 배우 린지 와그너는 나름 시대의 아이콘일만큼 미인입니다.

memo/etc 21:11:43

처키 375.

특별한 강한 추억이 없어 구매를 망설이며 장바구니에 담아두나, 보너스 포인트가 생겨 구매했습니다.구매하니 만족도가 매우 높네요. ^^작은 녀석이 얼마나 흉악한지 너무 귀엽습니다.슈퍼7 처키는 순한맛과 매운맛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 매운맛을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밤에 장식장안에서 날뛸까 염려되지만 장식장안에 처키정도는 가볍게 제압할 괴물들이 함께 있어 염려는 안됩니다.

memo/etc 21:10:45

혹성탈출 375.

1968년부터 5편까지 이어진 오리지널 혹성탈출 시리즈의 피규어입니다.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었는데, 안타깝게도 망설이다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웃돈을 주고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수집중입니다.혹성탈출 유인원들의 상징적 존재인 예언의 신 피규어와, 첫등장은 미비하나 전편에 걸쳐 등장하며 메인캐릭터로 성장하는 코넬리우스입니다.코넬리우스의 아내 지라 피규어를 구하게 되면 함께 전시하고 싶습니다.

memo/etc 21:09:27

마이클 나이트 375.

전격 Z 작전(Knight Rider)의 주인공 마이클 나이트(데이비드 핫셀호프) 3.75인치 피규어입니다.원래 구매계획이 없었는데, 뜬금없이 나눠주는 우주패스 가입포인트로 구매해보았습니다.구매하고 실물 영접하니 만족도가 매우 높네요.피규어 디자이너가 마이클 나이트의 광팬인 것인지, 디자인과 마감처리에 각별한 애정이 느껴집니다.인물의 세세한 특징표현과 유광 마감된 자켓과 구두에서, 80년대 섹시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memo/etc 21: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