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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신.

넬슨 신(신능균) 申能均 | Nelson Shin 넬슨신애니메이션아트박물관http://nelsonshinmuseum.com/ 관장님(넬슨신) 특별안내 프로그램을 신청,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개인 6만원, 단체 10만원 / 입장료 별도)* 특별안내는 방문전 시간예약을 해야 합니다. 박물관을 방문한 것은, 넬슨신 선생님에 대한 관심과 그분의 작품에 대한 애정 때문입니다.1986년 작품 트랜스포머 극장판(The Transformers: The Movie)은 인생에 영향을 미친 최애 작품 중 하나입니다.이 작품의 감독은, 한국인 넬슨신 입니다. (신능균 - 신능파 - 넬슨신)콘텐츠 산업의 절정기에 해즈브로와 타카라의 대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한국인이 감독. 1980년대 한국은 문화와 기술을 카피하며 성장의 기..

blog/note 2026.06.03

박처원과 스타벅스의 해명.

스타벅스의 해명이 너무나 박처원 스러웠다.박처원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은폐를 지시한 인물이다.박처원 : "흥분한 수사관이 책상을 탁!하고 치니까 억!하고 쓰러지더랍니다." 스타벅스 : "유사 운율로 AI가 추천해준 우연일 뿐입니다." 단지 '우연에서 비롯된 사고'라는, 사건을 축소하고 조작하는 방식의 해명. 고의적 범죄행위를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해명으로 은폐하려는 박처원과 스타벅스.얼마나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면 이런 뻔뻔하고 황당한 해명을 하는 걸까?개돼지는 이 정도 수준의 해명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긴 걸까? 박처원과 스타벅스는 해명하지 않았다.국민을 개돼지로 조롱했을 뿐이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2025)

Predator: Badlands 복잡한 심경을 남긴 영화다.내가 좋아하는 프레데터 영화다.잘 만든 재밌는 영화지만, 프레데터가 프레데터가 아니다.T-BAL 프레데터에 인간성을 주입했다.찐 프레데터 팬으로서 빡이 오른다. 이 영화로 인해 프레데터 세계관이 변화하고못생긴 살육의 캐릭터가 정의의 캐릭터로 변화될까 염려된다.프레데터의 정체성이 아름답게 난도질당한 잘 만든 영화다.

blog/contents 2026.05.27

모탈 컴뱃 2 (2026)

Mortal Kombat II쟈니 케이지(칼 어번)가 상당히 거슬렸지만, 그럭저럭 기대치를 충족했다.좋았던 점은 게임의 영향(게임의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을 받아 페이탈리티(FATALITY)가 기대이상 화끈했다는 부분이다.뭔가 액션이나 CG가 어설픈데... 이런 부분도 모탈컴뱃 스러워 좋았다.아쉬운 점은 모탈컴뱃 OST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 모탈컴뱃 액션의 완성은 OST의 지분이 90%인데... 참 아쉽다.

blog/contents 2026.05.26

원더풀스, 2026

The WONDERfools 굿보이(2005) 이후 오랜만에 역대급 종합쓰레기를 만났다.^^1화 조차 끝까지 보는 게 힘든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이다.극본, 연출, 촬영, 액션, 연기.무엇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는 완벽한 종합 쓰레기.이런 쓰레기에도 투자를 하고 넷플릭스에서 방송하는 것을 보면,K콘텐츠가 정말 잘나가긴 잘 나가는 것 같다. 연출은 대학생의 조별과제 수준이고,극본은... 고등학생이 창없는(공감과 소통없는) 고시원 방구석에서 고생 끝에 억지스럽게 완성한 수준이다.연출과 극본이 개판이니 배우들의 연기도 개판이다. 차은우야 경험부족어서 연기가 미숙할 수 있지만,박은빈은 정말 우영우를 만난 것이 하늘의 축복이다.우영우에서 연기를 잘한 것이 아니라, 연기를 못해서 연기를 잘한 것이었다.원더풀스에서도 ..

blog/contents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