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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클로저 데이, 2026

Dunpeel 2026. 8. 2. 03:56

Disclosure Day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였다.

전반적 스토리와 메시지, 그리고 작품의 완성도가 E.T. 와 흡사하다.

좋게 말하면 반세기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감독의 정체성과 완성도가 변함없다.

나쁘게 말하면... 반세기가 지났음에도 발전이 없다.

굳이 차이라면, 1982년작 E.T. 가 아동용이면, 디스클로저 데이는 15세(?) 관람가.

스필버그 답지 않은 열린 결말이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