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트펑크 375. 비교적 최근 SUPER7에서 발매된 다프트펑크 3.75인치 레트로피규어입니다. 글로벌한 인기(인지도)와 독특한 캐릭터성에 발매후 단기간에 품절된 제품입니다.개인적으로 일렉트로닉한 음악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다프트펑크의 음악은 추억(플레이리스트)이 있어 구매했습니다.(다프트펑크도.... 어느새 추억이 되버렸네요;;) memo/etc 2026.02.26
[잉코] 초슬림 탈부착 USB 핫팩 PD-K200B온열패드에폭시퍼티 보관용으로 구매.12시간 이후 자동 OFF 특별한 목적에 맞춘 구매가 아니라면, 제값 주고 살 제품은 아닌 것 같음. https://inko.co.kr/product/%EC%9E%89%EC%BD%94-%EC%B4%88%EC%8A%AC%EB%A6%BC-%ED%83%88%EB%B6%80%EC%B0%A9-usb-%ED%95%AB%ED%8C%A9/160/category/131/display/1/ [잉코] 초슬림 탈부착 USB 핫팩티나지 않는 따뜻함과 제약없는 스타일을 제공하는 탈부착 핫팩 #탈부착 #USB #발열패드 #아웃도어 #활동성 #스트랩inko.co.kr memo/etc 2026.02.24
MTV Hallmark Keepsake. 압구정 현대고등학교 맞은편 주택가 안에, 2천원에 식전스프를 즐기고, 빵과 밥을 선택해 돈까스를 먹고, 디저트 음료로 마무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중학교때 영동백화점 주변과 압구정에 이러한 레스토랑들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교길과 휴일에 이러한 레스토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음식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음악과 영상을 즐기기 위해. 레스토랑 한편의 대형스크린에서 해외 뮤지션의 영상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때 너무나 자주 보고 들었던 MTV 로고와 오프닝송. 2021년 홀마크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MTV 오프닝 기믹이 들어간 피규어가 발매되었습니다. 손안에 재생되는 추억이 80년대에 즐기었던 짜릿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https://youtu.be/OHd4RsAb.. memo/etc 2026.02.22
Bosch IXO VI 보쉬 IXO6잘 쓰고 있는 보쉬 IXO3 충전스크류 드라이버가 있음에도, 계획적 충동지름. 몇년전 IXO6 핑크를 보고 너무 이뻐서 언젠간 사야지 사야지 했는데, 마침내 구매. 공구는 이뻐야 아끼고 오래쓰는 것. memo/etc 2026.02.20
PROCON BOY PS291 GSI クレオス プロコンBOY LWA-H トリガータイプ ダブルアクション 04 エアブラシ PS291군제 에어브러시 PS291 프로콘 보이 LWA-H 트리거 타입 더블 액션 4호 0.4mmPROCON BOY LWA-H TRIGER TYPE 04 (PS291) 확실히 군제(GSI 크레오스) 제품은 일본 아마존이 저렴하다.무료 배송혜택으로 약 12.8만원에 구매.제품은 예상의 기대치 그대로를 보여준다.트리거타입 0.3 과 0.5의 중간.건프라 등의 프라모델을 주로 도색한다면, 0.4 모델 하나로도 충분하다.한가지 특징이라면, 0.3엔 없고, 0.5엔 추가 옵션으로 판매된 손잡이가 제공된다는 것.트리거타입에 당연히 있어야 할 손잡이를 이제야 기본 제공한다는 것은...0.3 과 0.5 도 새로 제작되는 모델엔 기본.. memo/etc 2026.02.15
웨이브 에어브러쉬 WK-A900 웨이브 에어브러쉬 WK-A900 (0.35 0.5 0.7mm) 중저가 에어브러쉬.건타입으로 사용이 편함.건타입은 군제 PS-275, 비틀벅 GP-35 를 사용. 같은 노즐 사이즈 제품과 비교해 분사량이 많음.서페이서도료와 마감재 도료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분사량이 많은 것이 장점임 반면, 단점이 될 수 있음.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단점이 커버될 수 있음.가장 큰 장점은, 군제와 비틀벅과 비교해 청소관리가 쉽고 편함.도료 사용후 붓만으로 어느정도 내부청소가 가능함.(락카, 에나멜, 아크릴 등 여러특성의 도료를 한번에 사용하는분께 추천)구조가 단순하여 잔고장이 없을 것 같음. memo/etc 2026.02.06
1인치 피규어. 별것 아니지만, 요즘 자꾸 정이가는 1인치 미니 피규어입니다. 중국 경제성장 이전엔 인건비가 낮아 손으로 직접 칠한 미니 피규어들이 많았는데, 요즘엔 가챠로만 간간이 발매되고, 인건비를 최소화한 제작방식으로 옛것의 맛이 없네요. (저의 드래곤볼 최애 캐릭터는 야지로베^^) memo/etc 2026.02.01
연쇄살인마 단체사진. 어릴때 좋아했던 슬래셔무비의 살인마들. 헬레이저, 스크림, 텍사스전기톱, 나이트메어, 할로윈, 13일밤의금요일, 트릭오어트릿, 처키. 슬래셔무비, 어릴땐 극장에서 숨죽이다 깜놀하며 즐겼는데, 지금은 평온하게 식사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memo/etc 2026.01.31
Hey M3GAN. 예전에 타카라토미에서 가챠로 발매한 메간 미니 피규어.대부분 가챠가 마음에 들거나 쓸모가 있는 것이 있고, 원치 않는 것이 있는데.방치되어 있던 메칸 가챠를 함께 방치된 카카오 미니에 올려보았습니다. 카카오미니 설정에서 헤이카카오를 헤이메간으로 바꾸니, 나름 신선한 재미가 있네요.^^ https://youtu.be/zbx8NBtbFO4?si=Sp_MLypqAASziarz memo/etc 2026.01.28
철수와 영희. Hallmark Squid Game홀마크 영희를 구매하고, "철수도 나와주려나~" 조금은 기대했는데... 그 기대를 홀마크가 충족시켜 주었네요. 2025년 10월 즈음에 구매했는데, 장식장 공간이 없어 창고에 방치하다, 오늘 시간이 생겨 영희 옆에 배치했습니다. 영희와 철수가 함께 있으니 참 보기 좋네요. 원작 느낌도 충분히 잘 살렸고, 뭔가 추억의 교과서 느낌인 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memo/etc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