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흔히 보이는 길빵충들.

핸드폰을 만지며 담배를 피워대며 민폐를 끼치는 폰지락길빵충들.

수십년째 사라지지 않는 길 위의 똥과 같은 존재들.

사람은 길에서 더럽고 냄새나는 것을 보면 인상을 쓰며 시선을 돌린채 숨을 참고 지나갑니다.

 

길에서 흡연하는 이유,

1. 애초에 흡연은 이기적인 것들이 시작. 

2. 지들의 집과 사무실에서 담배 냄새가 나는 건 싫음.

3. 길에서 흡연을 할 수밖에 없는 한심하고 불쌍한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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