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MG 2.0의 파츠를 이용하거나,

일부분의 가동을 포기하는 등의... 스킬부족과 편법지향에서 비롯된 적당한 타협에서 완성된 '연방의 하얀악마 1.0'

 

앞서 버전(ver 1.0)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해결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느리지만 작업중입니다.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본연의 디자인에 건담이 스며들 수 있으며, 모든 부위의 가동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것이 이번 버전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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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망 2021.02.09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도색을 하시기 힘들었을거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건담마커 골드로 도색해주신건가용?! 조형부터 도색까지 대단하시네요 진짜..

    • BlogIcon Dunpeel 2021.02.0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도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일단 저는 건담마커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메탈릭컬러 계열의 골드로 채색한 것이 어색하네요. 아마도 이때는 강조부위를 채색(연출)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오랜만에 댓글이 달려 다시보니, 부족함과 아쉬움이 많아 많이 부끄럽습니다. (꾸벅)

  2. 하망 2021.02.0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게시글임에도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담마커가 아니였군여..? 아 아닙니다 어색하기보다 오히려 잘어울리고 강조도 잘되지않았나 생각해요 그럼 도색해주실때는 일일이 마스킹을 하고 해주셨던 건가요?! 좁은부위라 색을 다르게 하기가 힘들어 보이는데 대단하십니다 아무리봐도

    • BlogIcon Dunpeel 2021.02.0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다이 킷이라 마스킹 포인트가 별로 없었던 기억입니다. 마스킹은 필요하면 해야죠^^. 마스킹 참 귀찮았는데, 최근엔 타미야에서 발매된 곡선용 마스킹테이프와 블루텍이 있어 마스킹이 정말 편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