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바람이니, 육체적 바람이니... 결국은 바람(외도)이다.
굳이 바람의 종류를 구분한 것일 뿐.
길바닥에 싸지른 똥이 된똥이냐 설사냐 차이일 뿐, 결국은 노상방분이다.
바람을 피우는 것은 길에서 똥을 참지 못하고 바지를 내리고 똥을 싸는 것과 같다.
인성과 지성이 결여된 미개한 짐승의 행위이다.
결국 인간 실격이다.
바람을 피는 인간으로 인해 상처받았다면, 화내지마라.
짐승은 분노의 의미를 이해못한다. 화내는 스스로만 더 상처받을 뿐이다.
그냥 짐승은 멀리해라.
인간은 인간과 어울려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