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260711) 홈플러스 남현점에 방문했다.
대부분 배달로 주문하고, 매장에 직접 방문하는 것은 년에 한두차례다.
'사장님이 망했다'며 파격 세일을 하는 광고를 가끔 보는데, 홈플러는 진짜 망했다.
현장의 모습은 뉴스 등에서 본 것 보다 더 처참하다.
뉴스에서 신선코너 냉장고에 전시된 생활용품을 보았는데,
현실은 냉장고에 전시할 생활용품조차 없다.
의사도 가족도 포기한채 떠나간, 환자의 병상.
Goodbye Homeplus.







금일 (260711) 홈플러스 남현점에 방문했다.
대부분 배달로 주문하고, 매장에 직접 방문하는 것은 년에 한두차례다.
'사장님이 망했다'며 파격 세일을 하는 광고를 가끔 보는데, 홈플러는 진짜 망했다.
현장의 모습은 뉴스 등에서 본 것 보다 더 처참하다.
뉴스에서 신선코너 냉장고에 전시된 생활용품을 보았는데,
현실은 냉장고에 전시할 생활용품조차 없다.
의사도 가족도 포기한채 떠나간, 환자의 병상.
Goodbye Home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