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tal Kombat II
쟈니 케이지(칼 어번)가 상당히 거슬렸지만, 그럭저럭 기대치를 충족했다.
좋았던 점은 게임의 영향(게임의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을 받아 페이탈리티(FATALITY)가 기대이상 화끈했다는 부분이다.
뭔가 액션이나 CG가 어설픈데... 이런 부분도 모탈컴뱃 스러워 좋았다.
아쉬운 점은 모탈컴뱃 OST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
모탈컴뱃 액션의 완성은 OST의 지분이 90%인데... 참 아쉽다.

Mortal Kombat II
쟈니 케이지(칼 어번)가 상당히 거슬렸지만, 그럭저럭 기대치를 충족했다.
좋았던 점은 게임의 영향(게임의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을 받아 페이탈리티(FATALITY)가 기대이상 화끈했다는 부분이다.
뭔가 액션이나 CG가 어설픈데... 이런 부분도 모탈컴뱃 스러워 좋았다.
아쉬운 점은 모탈컴뱃 OST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
모탈컴뱃 액션의 완성은 OST의 지분이 90%인데... 참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