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해서 정치하는 게 아니라 정치를 해서 멍청해지는 것.
정치를 하면 당의 정치색 프레임 안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됨
프레임에서 자유로운 일반인의 시각으로 보면 그냥 답답한 꼴통인 것.
좌파니 우파니 진영을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할때 비로소 현명해지는 것.



멍청해서 정치하는 게 아니라 정치를 해서 멍청해지는 것.
정치를 하면 당의 정치색 프레임 안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됨
프레임에서 자유로운 일반인의 시각으로 보면 그냥 답답한 꼴통인 것.
좌파니 우파니 진영을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할때 비로소 현명해지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