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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행복을 위해.

Dunpeel 2026. 4. 22. 08:07

みなに幸あれ, 2024

 

일본은 기괴하고 기분나쁜 영화를 참 잘만든다.

기괴하고 기분나쁨에도 자꾸만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

일본외 관객에겐 매우 신선하지만, 일본에선 매우 뻔한 영화다.

기묘한 긴장감의 연속 끝에 불쾌한 결말이지만, 의미를 남긴다.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