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과 택배.
조금 번거롭더라도 1층까지 직접 내려가 받자.
혼자 힘으로 들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함께 들자.
엘베도 없는 건물에서 생수 등을 주문해 현관 앞까지 배송해 달라는 인간들.
이것이 '고객의 권리'일진 모르나, '인간의 도리'는 아니다.
서로 조금씩 조금씩 배려하며 살자.
배달과 택배.
조금 번거롭더라도 1층까지 직접 내려가 받자.
혼자 힘으로 들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함께 들자.
엘베도 없는 건물에서 생수 등을 주문해 현관 앞까지 배송해 달라는 인간들.
이것이 '고객의 권리'일진 모르나, '인간의 도리'는 아니다.
서로 조금씩 조금씩 배려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