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되물림조차 불가능한 사회.

2022. 5. 3. 23:09blog/black comments

가난의 되물림조차 불가능한 사회.

감정의 교류와 번식적 행위가 있을지라도,

책임과 약속이 동반되지 못하는 현실.

상대적 가난은 번식을 멈추었다.

번식의 종료가 가난이라는 사전적 의미 때문은 아니다.

가난은 경제적 부족이 아닌, 희망의 부족이다.

사회적 기반, 빈민층이 번식을 포기했다.

복지는 빈민의 사육환경 개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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