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의 댓글과 함께 사라진 것이 악플만이 아니라, 방송연예에 대한 관심 자체가 사라진것 같다.

연예뉴스 기사량도 1/10 수준으로 축소되었고, 활력자체가 사라져가는 느낌이다.

 

결국 악플 생산의 주체인 포털과 언론사에 대한 근본적 변화와 노력없이,

문제의 부위만을 쉽고 빠르게 도려내는 식의 책임감 없는 대응이 또 하나의 폐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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