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 퍼티 작업중에 옷주름 표현 등에서 공간의 여백이 필요한 경우가 있음.

예를 들어 셔츠의 뜬 부분을 통해 셔츠의 안쪽으로 볼 수 있는 구조.

개인적으로 수용성 클레이를 사용함.

수용성 클레이는 물에 녹음.

필요한 공간에 클레이를 붙이고, 위에 에폭시 퍼티를 붙인 후, 물에 녹여 클레이를 지워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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