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2019.12.20. ~ 

 

시즌1, 1화 만에 빠져버렸다.

생각해봐야 할 의미도 깊이있게 고민해야 할 화두도 없는.

중세판타지물의 무게감에 비해 연출과 연기가 가볍고 저렴해 가끔 실소가 터진다.

그럴싸한 작품으로 포장하기 위해 주인공들의 시간대를 교차편집한 것과 현대적 요소를 반영하려 애써본 것은... 안쓰~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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