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층, 유명인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범죄가 많다.

기사화된 그들의 범죄사실에는 수많은 댓글이 달린다.

처음엔 그들의 범죄를 지탄하는 정의감 넘치는 국민이 많다고 여겼다.

하지만 지탄의 댓글을 보면 볼수록 정의보다는 시기가 많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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