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국뽕, 그들만의 전쟁.
사소한 것에 트집을 잡고, 왜곡하며 분란을 조장하는 한국의 국뽕과 일본의 국뽕.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은 놀랍도록 닯았다. 아니 똑같다.

조금 비약해서 말하면 이들은 고유한 유전자를 가진 동일민족이 아닐까 여겨질 정도다.
국적을 떠나 그들만의 작은 전쟁을 이어가며 적이라 간주하는 대상은 거울 속의 스스로의 모습인 것이다.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한일국뽕 모두 추악한 행태 뒤로 자신들이 애국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진실을 왜곡하고 폄훼하여, 거짓을 자신들이 원하는 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5.18을 내란 제압, 북한국 개입 등으로 왜곡하여 거짓을 끈임없이 생산하는 것들과 같거나 사촌뻘이다.)

이들은 대부분 개인의 행복만족도가 매우 낮은 부류로, 불행의 원인을 외부의 문제로 돌리고 탓한다.

자신보다 불행한 것을 위안삼아 즐기고, 자신보다 행복해 보이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한다.

자신보다 행복한 사람들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소심하고 비열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최선을 다한다.

자신과 같은 무리와 뭉쳐 누군가를 괴롭히는 시간에서 순간의 쾌감을 즐긴다.

사회적으로는 바퀴벌레와 같은 해충으로 분류된다. 

보이는 곳에 실체를 드러내는 순간 짓밟혀 사라지기에 항상 잡히지 않는 어두운 틈새에 숨어 기거하며 비열한 방식으로 사회적 질병을 유발시키는 바이러스를 유포한다.

결국 스스로는 인정하지 않지만, 가장 불쌍하고 안타까운 방법으로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는 유해한 부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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