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다해 요리첩 (みをつくし料理帖)
SP편이 더 좋았다라고 생각하지만, 주인공(키타가와 케이코/北川景子)이 가난과 역경을 떠올리기 어려울 적도로 지나치게 도회적이고 아름답습니다.
2017년 5월 13일 부터 NHK를 통해 방영되는 8부작 TV편은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중쇄를 찍자'의 주인공(쿠로키 하루/黒木華)이 주연.
에도시대 민가 여성의 이미지에 지나칠 정도로 부합되는 최적의 케스팅입니다.
다만 이러한 지나친 부합에 쿠로키 하루 특유의 감성적 연기가 더해져, 에도의 여성상이 강조된(오버) 듯한 양념이 다소 과한 듯 합니다.
그래도 차분히 스며든 연기력이 밋밋한 스토리에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쿠로키 하루의 Wi-Fi 주름 (黒木華の Wi-Fi しわ)
그런데... 이번 드라마를 보면서, 쿠로키 하루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이마에 특이한 주름(wifi 주름)이 있네요.
와이파이 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