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K-POP 의 의미는,  

아이돌 음악을 중심으로 한국 음악의 허브로 기능하며, 한국 음악과 아티스트를 해외에 발신하는 플랫폼 (platform)을 뜻합니다.

최초 한국의 팝음악을 지칭하는 명칭에서 발전된 K-POP은 플랫폼으로써 유기적 생명체와 같이 확장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JYP와 JYPE는 이러한 K-POP 플랫폼에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JYP의 니쥬(NiziU)는 K-POP 플랫폼이 발신하는 시장의 확장이 아닌, K-POP 플랫폼 본체의 새로운 확장과 이동입니다.

유기적으로 성장하는 플랫폼의 형태(모양새)가 예상 외적인 불균형한 구조로 뒤틀리는 것에서 은연중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K-POP 팬으로서 JYP의 니쥬가 불편한 이유는, 

JYP의 인위적 행위에 의한 플랫폼 형태의 변화가 향후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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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형 아이돌 : 

페스티벌형 아이돌 : AKB

퍼포먼스형 아이돌 :

아티스트형 아이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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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iU

D's folder/idol 2020. 6. 26. 02:31

20200626

 

#NiziProject 

#虹プロ

#虹プロジェクト

#NiziU 

#니쥬

#ニジュー

 

한국의 디지털기술에 일본의 아날로그감성을 입혔달까?

많은 인원수임에도 불구하고 획일화된 이미지메이킹으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찾기 힘든 한국 아이돌의 단점이 보완된 느낌이다.

블랙핑크, 트와이스, 아이즈원 등 한국 걸그룹 중 성공한 걸그룹의 특징이, 멤버 개개인의 매력적 특징이 있다는 점이다.

성공했기에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멤버 개개인의 매력적 특색이 보여졌기에 성공했다고 본다.

 

"네가 무엇에 관심 있는지 몰라서, 다양한 매력으로 준비해봤어"

 

한국의 발전된 아이돌육성과 마케팅 시스템에, 아트마켓에서 우연히 찾은듯한 수작업 악세사리들의 매력이 입혀졌다.

 

일단 확실히 뜬다. 

어디까지 성장할지 모르지만, 일본의 국민여돌까지 가볍게 오를 듯 보인다.

 

 

 

松谷創一郎 (ライター、リサーチャー)

https://news.yahoo.co.jp/profile/author/soichiromatsutani/comments/

news.yahoo.co.jp/articles/fab8856e3cc4c2b5be78bdfd0e56d6cb74633201

 

 

 

 

 

(내용추가) 니쥬 최종 결성일 (6월 26일) 도쿄, 간토지방에 떠오른 무지개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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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남자 2020.06.2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쥬 데뷔는 언제죠?

    • BlogIcon Dunpeel 2020.06.2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쥬팬이 아니라 정확하겐 몰라요. 6월 30일에 프레앨범(데뷔전 앨범 : 경연곡 구성)이 나오고, 11월에 정식 데뷔앨범이 나오는걸로 기억해요.



 

COLOR*IZ : 80,822장

HEART*IZ : 131,687장

BLOOM*IZ : 356,313장

ONEIRIC DIARY : 389,3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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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AKO-DAY^^

 

오늘은 IZ*ONE 나코의 20번째 생일입니다!
성년이 된 IZ*ONE의 귀염뽀짝요정 나코 요정‍
오늘 나코가 위즈원의 사랑으로 가득 차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듬-뿍 담아 축하해주세요

 

https://twitter.com/official_izone/status/1273269176480591872

 

official_IZONE on Twitter

“🎉HAPPY BIRTHDAY NAKO🎂 오늘은 IZ*ONE 나코의 20번째 생일입니다! 성년이 된 IZ*ONE의 귀염뽀짝요정 나코 🧚‍♀ 오늘 나코가 위즈원의 사랑으로 가득 차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듬-��

twitter.com

 

 

https://www.instagram.com/p/CBk7kjWF7yo/?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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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서 위즈원1기 가입.

핸드폰 문자메시지와 함께 메일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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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ONE活動再開!!!

 

2개월이 2년 처럼 느껴지는, 너무 긴 시간이었다.

활동재개가 너무나 기쁘면서, 반면 인간이기에 활동연장이 빠진 것이 너무나 아쉽다.

당연한 것을 받았으니, 이제 활동연장을 요구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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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서 낫는 병이 있고, 치료해서 낫는 병이 있다.

 

개인적으로,

'버텨라! 기다려라! 걱정마라!' 라고 말하며 응원하는 분들, 부분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못하고 있습니다.

 

CJ 의 입장에선 사태를 지켜보고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겠지만,

왜 위즈원까지 CJ와 같은 입장에서 사태를 지켜보고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더 나아가 CJ와 소속사가 알아서 대응해줄 테니 믿고 기다리자라는 순종적 태도는 더욱 이해 못합니다.

 

언론, 국회, 안티들은 삼위일체되어 CJ를 잡겠다는 것인지? 애들을 잡겠다는 것인지?

개념을 상실한 그들의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불쾌함이 가슴을 뚫고 나와 멍이 생길 정도입니다.

 

기다려서 낫는 병이 있고,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치료해서 낫는 병이 있습니다.

카운터를 노리며 3라운드 이상 잽을 허용하는 복서는 아무리 맷집이 좋아도, 끝내 쓰러집니다.

 

위즈원은 아이즈원을 위한 것입니까? CJ를 위한 것입니까?

 

CJ의 많은 가옥중 하나에 불이 났습니다.

CJ는 자연 진화되길 바라며 소극적으로 대응합니다.

하지만 위즈원 여러분, 불이 난 집은 남의 집이 아닌 우리집입니다.

우리집이 불타는 데, 여러분은 CJ 의 옆에서 두손모아 기도하며 타오르는 불을 지켜만 볼 겁니까?

위즈원이라면, 더이상 버티고, 기다리고, 걱정마라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위즈원이라면, 양동이에 물이라도 담아 스스로 할 수 있는 무엇이든 최선은 다해봐야 할 때입니다.

 

 

지금 필요한건 중앙돌파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CJ 에게 강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CJ의 책임을 아티스트에게 떠넘기지 않겠다.

그들의 피해를 더이상 지켜보지 않겠다는 강한 결심이 필요합니다.

 

문제가 발생하고,

최초 CJ가 사과와 함께 아이즈원의 활동중단으로 대응했습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길을 가로막고 시야를 가리는 날벌레가 있었어도, 정면으로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CJ는 날벌레가 사라지고 시야가 확보되길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라질즈음에 다시 시동을 키면, 라이트 빛을 따라 날벌레가 다시 모입니다.

이 과정은 반복되고, 반복되어 결국엔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될 것입니다.

 

저는 CJ가 중앙으로, 정공으로 돌파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더 이상 나빠질 것이 없고, 아이즈원이 달려나가야 위즈원의 힘이 제대로 발현'되기 때문입니다.

 

위즈원의 에너지는 아이즈원 입니다.

아이즈원이 활도을 중지하면, 자연스레 위즈원의 힘 역시 약해지고, 대응해야 할 대상을 찾지 못합니다.

 

CJ 가 오늘이라도 아이즈원 활동재개를 시작하고,

위즈원은 들러붙는 날벌레를 막아주며, 그들의 앞길을 비춰주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나치게 많은 것을 고민하며 미비하게 꿈틀대는 것보다,

정직하게 정면으로 마주하고 돌파해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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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라! 기다려라! 걱정마라! 
현재 공식팬클럽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글들이다.

 

당연히 버틸 것이고, 당연히 기다릴 것이다.
그런데, 버텨라! 기다려라! 걱정마라! 말하는 분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

정말 버티고 기다리면 알아서 해결되는 건가?
정확하게 무엇을 버티고 기다리라는 건가?
버티고, 기다리고, 걱정마라 말하는 분들, 스스로의 말에 책임질 수 있나?
책임지지 못할 위로의 메시지라면 정말 무책임하고, 사태의 현실을 흐리는 위험한 발언 아닌가?

 

절실함에서 태어난 희망은 절실함 아래 모인 사람들을 무능하게 만든다.

 

11월 11일, 11월 25일, 12월 4일...
수사결과 발표 일정 떡밥을 흘리며 자중하고 응원하자라는 의견으로 분위기를 조장하는 동안, 
착실하게 아이즈원은 사라져 가고 있다.

CJ 에게 있어 엠넷은 하나의 브랜드이고, 엠넷에게 있어 아이즈원은 하나의 상품이다.
기업은 브랜드에 문제가 생기면, 브랜드 회복을 위한 투자를 할 것인지 가치를 판단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상품은 고려되지 않는다.
문제와 관련된 상품을 폐기하는 것은 브랜드 회복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는 일이다.

CJ는 엠넷이라는 브랜드 회복을 위해 문제시 되는 매장과 상품을 모두 폐기하고,
신규 상품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그것이 기업의 이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만약 아이즈원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브랜드였다면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해체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주력 브랜드인만큼 회사가 사활을 걸고 싸웠을 것이다.

지금 문제는 CJ 다.
CJ 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을 상품으로 취급하여 폐기 처리해 나가고 있다.

CJ의 해체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공식팬카페 분위기를 몰아가는 게시물들. 
이러한 분위기에서 지금의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팬 여러분들.

지금 위즈원에겐 추억을 곱씹으며 그리움을 전달하는 것보다, CJ 본사에 날계란을 던지는 무식한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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