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세상의 종말이 올지라도 あした世界が終わるとしても , The Relative Worlds , 2019

 

구글에 소개된 영화 소개문 '일본에서 제작된 사쿠라기 유우헤이 감독의 2019년 애니메이션, 멜로/로맨스 영화이다.' 에 당했다.

 

잔잔한 로맨스를 기대했건만..., 영화 소개문이 만든 반전에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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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우먼 1984 (Wonder Woman 1984), 2020

 

 

사람들의 소원의 포기(취소)가 아닌, 

마블을 꿈꾸었던 DC의 엔터산업 포기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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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즌1 (총 10화)

 

킹덤과 비교해 대학 과제 수준의 수치스러운 졸작.

민망해서 도저히 못봐줄 수준이라 3화에서 포기.

 

변태스러운 집착에 전체를 연결하지 못하는 형편없는 연출, 
현실적 공감능력이 상실된 중2병 각본.
괴수특촬물 스러운 특수효과.
의미없는 bgm.

종합 쓰레기.

 

한가지 발견은 배우 고민시.
어색한 각본을 어떻게든 소화해내는, 매력적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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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을 너무나 쉽게 이해하는 등장인물들.

관객의 이해 측면에서 '왜 이렇게 영화를 불친절하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주행 이후 이해를 위해 되돌려 보는 과정에서 영화 자체가 테넷(TENET)이라 여겨졌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았다면,

난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다시 극장으로 돌아가 영화를 관람하며 과거의 시간을 반복했을 것이다.

 

어떻게 보느냐의 시각 차이에 따란 잘 만든 B급 영화일 수도 있고, 신선한 명작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론 이도 저도 아니다. (흥미롭지만 몰입할 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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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소가 많은 영화.

시리즈로 제작되지 않아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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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언급할 정도는 아닌, 너무나 인간적인 영화.

친절한 구성과 흥미로운 이야기.

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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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키(げんき), 헨진(へんじん), 헨타이(へんたい).... ぼうじゃくぶじん;;;;

 

1970년대 일본 만화주인공의 흔한 특징이다.

낚시 바보일지는 1979년의 만화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낚시만을 좋아하는 낚시바보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유쾌하기보단 불쾌하다.

1980년대 영화로 제작되었던 낚시 바보 일지 주인공역의 니시다 토시유키가 출연한다.

시즌 1, 2 총 16화. /  sp도 두편인가 있다.

남녀차별, 이기주의, 안하무인, 태도불량, 예의상실... 여러 가지로 기분 나쁜 요소가 많은 드라마다.

참고로 타이틀에 낚시를 걸고 있고 주인공이 낚시에 미친 설정이지만, 제대로된 낚시는 단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주인공의 기분나쁜 면상을 다시 보고 싶지 않아 이미지는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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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V 아사히 2020.08.01. ~ 방영중

 

의외의 꿀잼.

여주 코시바 후우카의 연기(캐릭터가)가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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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청소년들이 서로의 랩배틀 실력을 겨루는 고교생RAP선수권(高校生RAP選手権)에 출전하면서 주목을 받음.
일본인 아버지와 발레리나 출신 한국인 어머니, 부모님의 직업으로 한국, 일본, 미국을 왕복하면서 살았고 그 덕분에 한국어, 일본어, 영어의 3개 국어가 가능. 

언어만큼이나 한미일 음악의 특색이 융합된 고유성이 있는 음악이 특징.

자신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재능과 고유성에 있어 메모할 가치가 있는 아티스트.

 

 

www.instagram.com/minachan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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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재미없고 유치할 것이란 선입견을 잡고 봤는데, 이것이 묘한 매력에 빠져 마지막화까지 멈추지 못했다.

부드러운 샤베트랄까? 아슬아슬한 줄타기처럼 작은 솜털로 간지럼을 태우는 듯한 묘한 긴장감과 쾌감.

(오타니 료헤이, 일본에서 자리 잡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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