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개된 디지털 실감 콘텐츠로 보러 갔다가 찍은,

평안남도 원오리의 절터에서 발견된 부처와 보살, 그리고 머리 조형.

이 당시에도 헤드조형 의뢰가 이뤄지고, 헤드 전문 조형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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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D's folder/black comments 2020. 5. 26. 08:54

 

 

스타벅스 레디백 (스타벅스 사은품)

 

병신(호구) 인증 필구품

예문 : 나 스타벅스 레디백 구매했어 = 나 호구 인증 성공했어 / 와 저사람 스벅 레디백 들고 간다 = 와 병신 지나간다.

 

 

 

아프리카 BJ (돈을 목적으로 돈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인터넷 방송 BJ)

 

어떻게 사느냐 보다, 얼마에 사느냐를 선택한 동물

 

 

 

외국인 반응 유튜브 (외국인 이용 국뽕 마케팅)

 

외국인 알바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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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젤워싱턴을 좋아했고, 덴젤워싱턴의 전성기 시절 작품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덴젤워싱턴이 나오는 영화중 가장 재미있게 본 건, '다크엔젤'

 

이 영화를 최근 다시보면서, 이준익 감독님이 떠올랐다.

처음 만났을때, 그가 헤드윅과 존큐를 수입배급했다는 것을 듣고,

이 분이 감독으로서는 몰라도, 좋은 영화를 아는 분이고 나와 비슷한 취향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헤드윅과 존큐는 나에게 있어 무척이나 기분 좋은 시간이었지만,

이준익 감독님에게는 수십억의 빚을 남긴 작품이었다.

이유는 몰라도 확실하게 실패하셨다고 한다.

지금도 두 작품의 실패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이준익 감독님이 나와 알고지내던 시절은 경제적으로 최악의 절망적 상황이었다.

30억대의 빚이 있어, 로또에 당첨되어도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당시 '왕의 남자'라는 시나리오가 한줄기 희망이었다.

하지만 주연배우가 교체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투자자가 없어 매일같이 발품을 팔아야했다.

어찌되었든 천만관객이라는 기적으로 빚을 청산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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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로 자택기간의 자숙기간이 길어지면서,

이의 영향으로 2022년 1월 부터의 출산율이 증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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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코로나의 위협을 이겨내려 애쓴다.

 

미국 : 코로나의 위협을 벗어나려 애쓴다.

 

중국 : 코로나의 책임의 회피하려 애쓴다.

 

일본 : 코로나의 위협을 무시하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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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방송연예 뉴스란의 댓글이 사라지자,

 

기자가 북을 치고 네티즌이 장구를 치며 놀아나던 형세가

기자가 북을 치고 장구를 치는 꼬라지로 변질 되었다.

 

최근 연예기사를 보면,

기자가 장구치던 네티즌의 입장까지 대변하는 모양새로 기사를 작성해

팩트를 넘어 여론까지 변질시키고 있다.

 

조만간 기사를 링크시키고,

이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는 방식의 뉴스댓 사이트가 생겨날 것이고,

이것이 또다른 포털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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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수학능력시험, 전문직 자격시험, 공무원시험, 고시, 토익, 운전면허시험 등에서

일란성 쌍둥이가 대리시험을 치면 가려낼 수 있을까?

 

A : 없다.

 

현장 시험감독관의 능력(촉)에 의해 적발된 사례는 있으나, 현장에서 쌍둥이 대리시험을 밝혀낼 제도적 장치는 없다.

일부 시험은 답안지에 필적확인란이 있어, 시험이후에 적발된 사실에 대해 필적감정이 증거로 사용되기도 한다.

참고로, 2019년 부터 병역판정검사에서 쌍둥이 식별을 위해 '홍채 인식기'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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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받은 혜택을 기념품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도 있고, 다른 이유도 있어 금일(5월 18일) 선불카드를 신청 수령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선불카드는 온라인신청이 불가능하여(제로페이만 가능), 거주지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했습니다.

 

서울시에서 지급한 재난지원금 선불카드는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문자로 발급확인을 알려주면 방문하여 수령하는 방식이었는데,

정부에서 지급해주는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는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즉시 발급해줍니다. (good)

 

선불카드는 신한카드의 충전식 기프트카드로 발급되는데,

서울시의 것은 서울시 로고만 들어간 것에 비해, 정부의 것은 '긴급재난지원금'이라고 명기가 되있어 개인적으로 기념가치가 더욱 크고 좋네요.^^

 

그 밖에 차이는 유효기간은 의미가 없고, cvc 넘버가 정부의 것은 앞면에 표기 된다는 것.

그리고 색상이 서울시가 네이비와 코발트 중간의 블루톤이라면, 정부의 것은 자주빛이 도는 마린블루 색상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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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마스크에 비할 정도로 형편없는 돈낭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화다.

이 영화를 언급하는 이유는, 할리우드에 일본 우익의 자본이 침투될 때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보여주는 대표작이기 때문이다.

2010년대 후반의 중국자본이 침투된 할리우드 영화와 크게 다를 바 없다.

차이가 있다면,

중국 자본의 영향을 받은 영화가 중국이 세계를 구하는 반면,

일본 자본의 영향을 받은 영화는 일본이 미국과 동등한 위치에 서서, 미국의 인정을 받으며, 미국과 함께 세계를 구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단지, 눈치보지 않는 쓰레기와 눈치보는 쓰레기의 차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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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특별한 이유는, 

시대를 앞서간 기술력도, 신선한 컨셉 때문도 아니다.

 

외계의 지적생명체로부터 항상 위협만 받던 인류 중심의 SF 영화가 아닌,

인류가 외계의 지정생명체를 위협하는 SF 영화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그렇기에 영화의 성공요소이면서도 아쉬운 부분이 '아바타' 다.

외계 생명체 무리에 인간이 개입하는 것이 아닌,

철저하게 분리된 두세계에서 외계인의 시선으로 인류의 잔혹함을 전달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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